3월 달에 CKA를 취득 하면서, 운영과 내부 동작 등의 측면에서 많은 것을 배웠다. 이후에 개발자 입장에서 Kubernetes를 어떻게 사용할지에 대해 좀 더 알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어 CKAD를 준비하였다.

CKA를 취득해서 그런지 준비 과정에 있어서 여유가 있었고, 실제로 시험 난이도도 매우 쉬웠다. 준비 과정은 https://www.udemy.com/course/certified-kubernetes-application-developer 이 강의 하나면 충분한 것 같다. CKA 준비 때에도 KodeKloud를 이용 했는데, 그림을 통해서 상세히 설명해주고 예시도 잘 되어 있다. 추가로 시험환경과 유사한 테스트도 볼 수 있어서 좋았다.

시험 팁

Manifest에 대한 틀은 kubectl explain --recursive <resource>를 통해서 파악하는 방법, kubectl create ... --dry-run=client -o yaml을 이용하는 방법, 그리고 Kubernetes docs를 활용하는 방법이 있다. 아예 자주 사용하는 docs는 아래와 같이 북마크로 미리 만들어 놓는게 가장 좋다고 생각한다.

시험 후기에 시간이 부족하다는 사람들도 있었기 때문에 연습을 하면서 volumeMounts나 envFrom, configMapRef 등과 같이 자주 사용하는 설정은 외워두면 좋다.

CKA 시험 관련 포스팅 내용인데 시험 전에 해당 블로그를 참고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https://blog.dudaji.com/kubernetes/2019/06/24/cka-acceptance-review-soonbee.html

자격증